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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2년 타자의 은폐: '근대성 신화'의 기원을 찾아서

두셀, 엔리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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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1492년 타자의 은폐: '근대성 신화'의 기원을 찾아서 / 엔리케 두셀 지음; 박병규 옮김.
개인저자두셀, 엔리케
박병규
발행사항서울 : 그린비, 2011.
형태사항271 p.: 삽도 ; 22 cm.
총서사항트랜스라틴 총서 ; 05
ISBN9788976827531
원저자명Dussel, Enrique Domingo
원서명1492. El encubrimiento del otro : Hacia el origen del "mito de la modernidad"
분류기호920.4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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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원문보기
1 308880 920.4 11두54ㅇ KOICA ODA 도서관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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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일부

서언  

1부 _ 유럽 ‘자아’로부터: ‘은폐’ 

1강 _ 유럽중심주의 
2강 _ 신세계의 ‘발견’에서 ‘발명’으로  
        신세계의 ‘아시아 존재’ ‘발명’  l ‘신세계’의 ‘발견’   
3강 _ ‘정복’에서 생활세계의 ‘식민화’로 
        ‘정복하는 자아’의 현상학을 향하여 l 생활세계의 ‘식민화’  
4강 _ ‘영...

목차 전체

서언  

1부 _ 유럽 ‘자아’로부터: ‘은폐’ 

1강 _ 유럽중심주의 
2강 _ 신세계의 ‘발견’에서 ‘발명’으로  
        신세계의 ‘아시아 존재’ ‘발명’  l ‘신세계’의 ‘발견’   
3강 _ ‘정복’에서 생활세계의 ‘식민화’로 
        ‘정복하는 자아’의 현상학을 향하여 l 생활세계의 ‘식민화’  
4강 _ ‘영혼의 정복’. 두 세계의 ‘만남’? 
        ‘영혼의 정복’ l 두 세계의 ‘만남’? 

2부 _ 과도기: 해석학적 코드의 코페르니쿠스적 전회 

5강 _ ‘근대성 신화’ 비판  
        ‘해방’으로서 근대성 l ‘유토피아’로서 근대성  l ‘근대성 신화’ 비판 
6강 _ 비유럽중심적 세계사의 관점에서 본 인디오 아메리카  
        서쪽에서 동쪽으로: 세계사에서 인디오 아메리카  l 태평양과 세마나우악, 아비아 얄라, 타우안틴수요  l 테코하, 아메리카 토착민의 ‘세계’  l 부연 설명: 이슬람 세계의 ‘주변부’로서 유럽 

3부 _ ‘침략’에서 타자의 ‘발견’으로 

7강 _ 신들의 ‘재림’에서 ‘침략’으로
        틀라마티니  l 신들의 ‘재림’  l 제국의 ‘침략’ 
8강 _ ‘세계의 종말’에 대한 ‘저항’과 ‘여섯번째 태양’ 
         ‘저항’ l 세계의 종말(틀라촘판, 파차쿠티) l 끝나지 않은 ‘대화’  l ‘여섯번째 태양’: ‘피를 흘리며’ 태어난 신  

에필로그 : 하나의 민중, 다양한 얼굴 

부록 
1. ‘유럽’, ‘서양’, ‘근대성’, ‘후기자본주의’의 다양한 의미  
2. 근대성의 두 가지 패러다임
3. 대서양의 발견(1502년까지)  
4. 헨리쿠스 마르텔루스의 ‘아시아 제4반도’ 지도(1489) 

옮긴이 해제  
연표  l 찾아보기

책소개

대표적인 탈식민주의의 학자이자 해방철학의 창시자로 꼽히는 저자가 아메리카 대륙 발견 500주년을 얼마 앞두고 프랑크푸르트에서 열었던 강연을 책으로 묶어낸 것으로, 유럽이 1492년 이래 라틴아메리카 타자를 정복하고 세계사의 중심에 서게 된 과정을 타자의 관점, 즉 억압 받았던 민중의 삶과 역사를 통하여 새롭게 설명한다.

이를 통해 서구 중심의 근대화 이면에 감춰진 배타성과 폭력성을 드러내고, 억압과 수탈의 구조로부터 타자를 해방시킬 수 있는 새로운 방법론에 모색을 위한 함의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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