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일부
PROLOGUE
이야기 하나. 아말의 룩소르 찜질방
1장 나는 한국어 선생님
KOICA 해외봉사단에 도전하다
비전공자가 한국어 선생님으로 살아남기
최초의 문자가 만들어진 곳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며
잘 던진 질문 하나 수업을 살린다
△이집트에서 꼭 먹어봐야 할 현지 음식
초유의...
목차 전체
PROLOGUE
이야기 하나. 아말의 룩소르 찜질방
1장 나는 한국어 선생님
KOICA 해외봉사단에 도전하다
비전공자가 한국어 선생님으로 살아남기
최초의 문자가 만들어진 곳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며
잘 던진 질문 하나 수업을 살린다
△이집트에서 꼭 먹어봐야 할 현지 음식
초유의 관심사, 한국어 연수생 선발과 이면의 눈물
언어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문화부터
△재미있는 한국어 답안
2장 이집트의 희망
선생님은 우리 동네 최초의 외국인!
해외봉사단원의 여가생활 엿보기
라마단이 뭐길래
라마단 후 70일 희생제
동물의 왕국 룩소르
리얼 이집트, 현지인 마을을 방문하다
봉사 속 봉사, 피아노 선생님이 되다
부드러운 파피루스는 부러지지 않는다
이집트에서의 1년 11개월이 내게 준 선물
3장 아말이 추천하는 이집트
이집트 창공에서 맞이하는 새 날, 벌룬투어
한국 관광객은 지나치는 명소, 카르낙신전 빛과 소리의 쇼
홍해 당일 관광, 현지인 휴양지 사파가 보트 스노클링
△사막에 울려 퍼지는 별의 노래, 바하리아 소운동회
이야기 둘, 자하라의 카이로 입성기
1장 나는 한국어 선생님
감사합니다, KOICA 지원에서 이집트에 오기까지
메뚜기떼와 세 가지 착한 일
태양의 눈 아인샴스대학교
도시락 싸들고 대학 강단에 서기
북 치고 장구 치고
선생님, ''먹물''은 먹는 물입니까?
△중동ㆍ아프리카 한국어말하기 대회
△한국어능력시험
푸앜과 사막에서 살기
친절한 선생님
피병화동검? 피바형동검? 아니 비파형동검!
△입시지옥
저 결혼했어요
△이집트 결혼식 이야기
내게 가장 소중한 것
2장 꽃님이의 이집트
아! 녹아내리는 옥탑방, 우리 집이여
바람 부는 사막에서
사람답게 먹는 것, 사람답게?!
에이, 유통기한 두 달밖에 안 지났잖아!
벽이 내게 말을 걸어올 땐
''히잡'' 할 때 ''히''
나는 자하라입니다
3장 자하라가 추천하는 이집트
브로드웨이가 부럽지 않은 오페라 하우스
고흐의 작품을 도난당하다! 마흐무드카릴 미술관
나일강을 바라보며 쉐이 한 잔
이집트 현지음식 고급 레스토랑 아부 엘 시드
반짝이는 다이아몬드 크리스탈 기념품 사기, 아스포로 크리스탈
△KOICA 이집트 09년 1차 메뚜기 떼의 실시간 토크
이야기 셋, 베스마의 포트사이드 항해기
1장 나는 한국어 선생님
젊음이라는 빛
2009년 여름, 여기는 이집트 포트사이드
유스센터 한국어반
누가 한국어를 배울까?
아델과 한판 승부
△KOICA in 이집트
잡채를 어떻게 만들어요?
화르륵…
후회의 쓰나미
학생들과 함께 동네 한 바퀴
압돌라하만 씨! 이해했어요?
△중동ㆍ아프리카 말하기 대회 초급 대상을 수상한 압돌라하만 씨 대본
그럼 왜 이집트에 왔어요?
2장 미소 짓는 이지트
수에즈 운하, 그곳에 내가 있다
마음가짐 그 한끝 차이
꼴루 다멤? 메이야? 메이야?
강된장찌개
두 번째 3월 11일
습습습… 넌 이름이 뭐야?
그녀는 포트사이드 사람이야
한국식당 메뉴판 바꾸기 프로젝트
한국식당 종업원 한국어 교육
다녀왔습니다
3장 베스마가 추천하는 이집트
기억 속에 지워지지 않을 시내산 일출
EPILOGUE
서평 (0 건)
*주제와 무관한 내용의 서평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서평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