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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로 보는 이슬람 문화 : 이스탄불, 예루살렘부터 튀니스, 그라나다까지 21개 도시로 떠나는 역사 기행

이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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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도시로 보는 이슬람 문화: 이스탄불, 예루살렘부터 튀니스, 그라나다까지 21개 도시로 떠나는 역사 기행 / 이희수 지음.
개인저자이희수
발행사항[서울] : 사우, 2022.
형태사항372 p.: 삽화, 지도, 초상 ; 23 cm.
ISBN9791187332794
기금정보주기2020년 석호문화재단 윤동한 이사장의 학술연구 지원 기금으로 집필되었음
일반주제명이슬람 문화
역사
분류기호918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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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원문보기
1 311543 918 22이97ㄷ KOICA ODA 도서관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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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일부

1. 메카/사우디아라비아: 20억 무슬림이 찾는 신성한 도시

2. 예루살렘/이스라엘: 세 종교의 공동 성지, 회개의 공감

3. 다마스커스/시리아: 기독교와 이슬람 문명이 공존하는 5,000년 고도

4 바그다드/이라크: 카페부터 목욕탕까지 없는 게 없었던 중세의 국제도시

5. 두바이/아랍에미리트: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꾼 사막의 첨단 도시

6. 살랄라...

목차 전체

1. 메카/사우디아라비아: 20억 무슬림이 찾는 신성한 도시

2. 예루살렘/이스라엘: 세 종교의 공동 성지, 회개의 공감

3. 다마스커스/시리아: 기독교와 이슬람 문명이 공존하는 5,000년 고도

4 바그다드/이라크: 카페부터 목욕탕까지 없는 게 없었던 중세의 국제도시

5. 두바이/아랍에미리트: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꾼 사막의 첨단 도시

6. 살랄라/오만: 인류의 라이프스타일을 바꾼 향료의 향기

7. 이스탄불/튀르키예: 인류 문명의 거대한 옥외 박물관

8. 코냐/튀르키예: 이슬람 신비주의의 본고장

9. 테헤란/이란: 위대한 페르시아 문화의 후예들

10. 이스파한/이란: 화려하고 당당했던 “세상의 절반”

11. 사마르칸트/우즈베키스탄: 지식과 문화가 넘치는 실크로드 핫플레이스

12. 라호르/파키스탄: “라호르를 보지 않으면 세상에 태어나지 않을 것과 같다”

13. 아그라/인도: 사랑의 메카, 타지마할의 도시

14. 카이로/이집트: “고대문명에서 인간이 배울 수 있는 것은 겸손뿐”

15. 트리폴리/리비아: 로마시대의 구조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고대도시

16. 튀니스/튀니지: 지중해에서 가장 아름다운 아랍 도시

17. 알제/알제리: 카뮈와 지드의 정신적 고향

18. 마라케시/모로코: 엘프나 광장만으로 감동인 도시

19. 코르도바/에스파냐: 안달루시아를 꽃피운 이슬람의 지혜와 지식

20. 그라나다/스페인: 그 이름만으로도 황홀한 알함브라의 도시

21. 팀북투/말리: 아프리카 르네상스를 이끈 불가사의한 도시

22. 서울 이태원: 한국 이슬람의 메카

책소개

이슬람권만 200회 이상 다닌 저자는 도시를 여행하면서 시장과 뒷골목 구경을 빼놓지 않는다. 최초로 커피를 음료로 마시고 카페 문화를 유럽에 전파한 이들이 이슬람 사람들이다. 카페에 앉아 진한 튀르키예식 커피를 마시고, 인정스러운 현지인들을 만나는 즐거움도 크다.

“무슬림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들이다. 그들에게는 공동체 정신이 아직도 살아 있다. 그들은 ‘내일 당장 굶는 한이 있어도 오늘 도움을 청하거나 찾아온 손님을 그냥 돌려보내지 않는’ 사람들이다. ‘부자의 곳간에 곡물이 한 톨이라도 남아 있는데 그 마을에 굶주리는 사람이 생긴다면 구성원 전체가 천국에 들지 못한다’라고 믿는 사람들이다.”

자, 이제 시간이 정지된 듯 변하지 않는 그 무엇을 간직하고 있는 이슬람 도시만의 매력 속으로 들어가보자. 그 속에서 우리와 비슷하게 살아가는, 아니 우리가 잃어버린 삶의 가치를 여전히 간직하며 살고 있는 이슬람 사람들을 만나보자.(사우 출판사 서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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