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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 옷 추적기 : 당신이 버린 옷의 최후

박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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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헌 옷 추적기: 당신이 버린 옷의 최후 / 박준용; 손고운; 조윤상 [공] 지음.
개인저자박준용
손고운; 조윤상
발행사항서울 : 한겨레엔, 2025.
형태사항261 p.: 천연색삽화, 초상 ; 20 cm.
ISBN9791172133498
일반주제명환경 오염
폐기물
의류 산업
분류기호539.9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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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원문보기
1 312174 539.9 25박76ㅎ KOICA ODA 도서관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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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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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일부

프롤로그 | 헌 옷 추적의 시작

1부 헌 옷의 이동 경로
추적기가 깜빡이기 시작했다
‘쓰저씨’ 바지는 말레이, 신발은 볼리비아에서 신호가 왔다
스웨터는 인도 북부로 갔다, 예외 없이
무심코 버린 모직 코트 한 벌, 종이컵 912개 버린 것과 같다
환상과 죄책감 사이에서

2부 버려진 옷들의 무덤
한국 옷은 인도에서 모두 재활용되고 있을까
한국에서 버린 옷...

목차 전체

프롤로그 | 헌 옷 추적의 시작

1부 헌 옷의 이동 경로
추적기가 깜빡이기 시작했다
‘쓰저씨’ 바지는 말레이, 신발은 볼리비아에서 신호가 왔다
스웨터는 인도 북부로 갔다, 예외 없이
무심코 버린 모직 코트 한 벌, 종이컵 912개 버린 것과 같다
환상과 죄책감 사이에서

2부 버려진 옷들의 무덤
한국 옷은 인도에서 모두 재활용되고 있을까
한국에서 버린 옷, 인도에서 불타다
파니파트 헌 옷 재활용 산업이 품고 있는 아픔
헌 옷 표백 화학폐수로 마을이 병들다
3살배기 딸도, 20대 아버지도 ‘독성물질 옷 더미’에 무방비 노출
우리가 타이로 향한 이유
들개가 한국 옷 뜯는 타이 쓰레기 산
그 아이의 ‘세상’
차라리 한국에서 태우는 게 친환경적일 것

3부 당신들의 비윤리
죄책감은 수거함에, 우리가 처리할게
패션 기업 수거함에 넣은 옷은 아프리카에서 발견됐다
친환경 패션 마케팅, 소비자를 두 번 속인다
옷을 사고 버리는 일과 누군가의 아픔

4부 모두의 책임
불태운 빈폴 새 옷 38억 원어치… 삼성물산 ‘검은 그린워싱’
이미지가 환경오염보다 중요한가
뒤에선 의류 소각, 앞에선 ‘친환경 의류’
유럽은 2026년부터 재고 옷 폐기 못 해
삼성물산 “과도한 생산 지양”, 엘에프 “재고 줄이기 노력”
49조 의류산업, 환경과 공존하라!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 의류는 왜 빠졌나
재고 의류 헐값에 파느니 태우자?
물리적으로 안 되면 화학적으로 풉니다
기업 재고 소각 금지 등 정부 관리 필요
옷 너머의 얼굴

책소개

의류 수거함 속 옷들의 행방을 쫓은 대한민국, 최초 헌 옷 추적 르포 에세이

《헌 옷 추적기》는 〈한겨레21〉 소속의 세 저자가 의류 수거함 옷들의 ‘알려지지 않은 진실’을 추적한 기록을 담은 르포 에세이다. 153개의 추적기를 옷에 부착해 전국 의류 수거함에 투입하고, 4개월간 옷들이 어디로 가는지 끝까지 쫓았다. 《헌 옷 추적기》가 폭로하는 것은 단순히 ‘옷이 어디로 갔는가’가 아니다. ‘옷을 만들지 말자거나, 옷을 사 입지 말자’는 말도 아니다. 선진국의 과잉 소비가 어떻게 개발도상국의 환경을 파괴하고 사람들을 병들게 하는지, 기업의 ‘친환경 마케팅’이 얼마나 공허한 말장난인지, 그리고 이 구조적 문제를 방치하는 정부와 정치권의 무책임이 어떤 결과를 낳는지, 거기에 소비자인 우리의 책임은 없는지에 대해 묻고 답하는 과정에 관한 이야기다. <교보문고 책 소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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