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우리 시대에 전세계의 빈곤을 끝내는 일에 대해 논의하며 가뭄, 기아, 에이즈, 말라리아, 오염된 식수로 정의되는 절대 빈곤을 우리 시대에 종식시킬 수 있다는 희망을 담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인류가 함께 지켜야 하는 인간적 가치란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을 위한 경제적 실천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를 일깨워준다.
국내에는 2006년 7월 ''빈곤의 종말''로 번역 출판 되었다.
국내에는 2006년 7월 ''빈곤의 종말''로 번역 출판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