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세계적인 구호단체 ''옥스팜''의 빈곤 해결 가이드 북이다.
저자 던컨 그린은 세계적인 구호단체 옥스팜의 수석연구원으로 불평등과 빈곤의 해결은 ''국가''와 ''시민''이 무력한 사람들의 권력을 향상시기키 위해 어떤 역할을 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말한다.
시민들은 아래로부터 권리를 찾기 위해 싸우고, 정부는 위로부터 공익과 재분배라는 가치를 지켜 사회 분열을 막고 경제 성장을 이끌어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중남미 저널리스트이자 원조 정책 애널리스트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빈곤 퇴치에 대한 이론을 전개하는 한편, 제3세계의 다양한 현장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국내에는 2010년 3월 ''빈곤에서 권력으로'' 번역 출판 되었다.
저자 던컨 그린은 세계적인 구호단체 옥스팜의 수석연구원으로 불평등과 빈곤의 해결은 ''국가''와 ''시민''이 무력한 사람들의 권력을 향상시기키 위해 어떤 역할을 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말한다.
시민들은 아래로부터 권리를 찾기 위해 싸우고, 정부는 위로부터 공익과 재분배라는 가치를 지켜 사회 분열을 막고 경제 성장을 이끌어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중남미 저널리스트이자 원조 정책 애널리스트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빈곤 퇴치에 대한 이론을 전개하는 한편, 제3세계의 다양한 현장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국내에는 2010년 3월 ''빈곤에서 권력으로'' 번역 출판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