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저자 얀 에겔란드가 유엔 긴급구호 조정관으로 전 세계의 재난·분쟁 지역을 돌며 평화와 협상의 진적을 가져오기 위해 활동한 경험담이다. 코트디부아르, 바그다드, 콜롬비아, 다르푸르, 인도양 쓰나미 재해지역, 중동, 우간다 등지의 마실 물, 식량도 없이 하루 1달로로 생존해 가는 동 시대 인류의 삶을 소개하며, 우리가 극복해야 할 과제들을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