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국제앰너스티, 유엔난민기구 등에서 일하며 세계 여러 분쟁지역과 재해지역에서 활동한 저자 카너 폴리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서방 세계의 인도주의 활동과 그들의 인도적 개입이 지난 20여 년간 어떤 과정을 거쳐 중립성과 독립성을 양보하고 정치화 되었는지, 그리고 이와 같은 추세가 대상이 되는 사회에 어떤 식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는지를 비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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