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정치학자이자 평화운동가인 다케나카 치하루가 이 책을 통해 폭력과 평화에 대한 폭넓은 성찰을 보여준다.
저자는 세계화의 시대에 전쟁과 세계 각지에서 일어나는 폭력이 결코 우리와 상관없는 일이 아님을 역설한다. 평화를 성찰하고 실천하기 위해서는 인권, 국가, 권력 견제, 정의 구현, 국제기구의 역할, 군축 등의 관련된 주제에 일정한 통찰력을 가져야 한다고 조언하며, 폭력의 문화를 비폭력의 문화로 바꾸기 위한 시민 개개인의 역할을 꼼꼼하게 짚어내고 있다.
저자는 세계화의 시대에 전쟁과 세계 각지에서 일어나는 폭력이 결코 우리와 상관없는 일이 아님을 역설한다. 평화를 성찰하고 실천하기 위해서는 인권, 국가, 권력 견제, 정의 구현, 국제기구의 역할, 군축 등의 관련된 주제에 일정한 통찰력을 가져야 한다고 조언하며, 폭력의 문화를 비폭력의 문화로 바꾸기 위한 시민 개개인의 역할을 꼼꼼하게 짚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