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개발도상국의 빈곤 문제를 풀기위한 많은 논의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절대빈곤층의 숫자는 크게 줄어들지 않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학자들은 개발도상국의 상황을 적절하게 고려한 원조가 가장 효율적이라는 점에서는 동의하고 있다. 이번에 번역된 저서에는 정말 개발도상국에게 필요한 기술이 무엇인지를 적정기술 이라는 개념에서 이끌어내고 있으며 여러가지의 적정기술의 실례를 디자인하여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다. 
동 저서의 의미를 분석하여 실제로 적용하는 것은 나와 같은 개발담당자의 몫이며, 특히 개발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일독을 권하고 싶다 - 장현식(KOICA 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