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이 책에서 저자 찰스 케니는 아프리카에 대해 널리 퍼져 있는 비관적인 의견들에 대해 보건, 역량강화 등의 인간개발 측면에서 중요한 발전들이 있음을 근거로 반론을 펴고 있다. 물론 아프리카의 빈곤과 불평등이 여전히 커다란 문제로 남아 있음을 부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아프리카를 통해 개도국 정책결정자와 모든 개발원조 관계자들은 현실적 낙관주의가 던지는 메시지를 얻을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