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대한민국 정부가 1968년부터 2008년까지 40여 년간 한국국제협력단을 통해 펼친 ''의료단 파견 사업''을 인터뷰와 면담 등을 근거로 정리하였다. 가난한 지구촌 사람들을 치료하기 위해 부와 명예를 버리고 비행기에 올라탄 자랑스러운 한국의 슈바이처들이 펼친 감동과 열정의 기록을 써내려가고 있다. 

아프리카와 아시아, 그리고 중앙아시아ㆍ남아메리카ㆍ오세아니아로 나누어 존경과 찬사를 받기에 마땅한 정부파견의사들의 젊음, 꿈, 열정, 그리고 사랑의 실천을 따라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