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William Easterly(윌리엄 이스털리)''가 쓴 이책은 ''Jeffrey Sachs(제프리 삭스)''가 쓴 ''The end of poverty(빈곤의 종말)''과 서로 상반된 시각을 나타내고 있다.

윌리엄 이스털리는 개발도상국의 사회 발전은 개발도상국 내부의 사회개혁에 의해 이루어져야 하며, 선진국들이 개입하는 것은 문화적 우월주의에 해당된다고 본다. 원조액 증가로 인한 정책으로 빈곤문제는 나아진 것이 없다고 하면서 제프리 삭스의 견해에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