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ICA 해외봉사단의 활동경험담을 담은 『이집트에서 한국어 선생님으로 살기』.
KOICA 해외봉사단 2009년 1차 단원으로서 2년간 이집트의 카오스의 도시 카이로에서 활동한 세 사람의 경험담을 실었다. 한국과는 완전히 다른 자연, 문화, 사회적 환경에 놓여진 이집트에서 부족한 교육장비와 열악한 교육환경 속에서도 한국어를 전파하는 세 사람의 애잔하면서도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집트인과 한국어로 맺어진 우정이 아름답게 녹아져 있다
KOICA 해외봉사단 2009년 1차 단원으로서 2년간 이집트의 카오스의 도시 카이로에서 활동한 세 사람의 경험담을 실었다. 한국과는 완전히 다른 자연, 문화, 사회적 환경에 놓여진 이집트에서 부족한 교육장비와 열악한 교육환경 속에서도 한국어를 전파하는 세 사람의 애잔하면서도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집트인과 한국어로 맺어진 우정이 아름답게 녹아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