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기획재정부를 거쳐 현재 아프리카개발은행(AfDB)에 파견되어 선임자문관으로 근무하고 있는 저자가 아프리카 현지에서 4년 동안 아프리카 사람들과 같이 일하면서 직접 보고 느낀 생생한 경험과 풍부한 자료를 바탕으로 백인의 시각이 아닌 한국인의 눈으로 아프리카의 역사를 서술했다.
이를 통해 우리에게 잘못 알려진 아프리카에 관한 편견과 왜곡을 교정하고, 오늘날 아프리카가 겪고 있는 모순에 대한 해결책을 찾고자 했다.
이를 통해 우리에게 잘못 알려진 아프리카에 관한 편견과 왜곡을 교정하고, 오늘날 아프리카가 겪고 있는 모순에 대한 해결책을 찾고자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