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전직 세계은행 고위관료였던 저자가 그녀의 모국인 나이지리아의 부채위기 해결을 위해 고군분투했던 이야기가 담겨있다. 그녀의 국제금융 사회에서의 여러 인맥을 동원하여 나이지리아의 외채를 60% 이상 탕감하도록 설득하는 작업에서부터, 나이지리아의 재정 경제 개혁까지의 과정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