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세계은행의 前수석경제학자인 저자는 자신이 새로 주창한 ‘신구조주의’적 접근을 통해 경제발전에 대해 논하고 있다. 중국을 중심으로 다양한 국가의 사례를 들면서 경제발전을 위한 정부의 주도적인 역할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특히 인프라와 제도 개선 등의 전통적인 시각뿐만 아니라 성장에 기여하는 사업의 선정과 지원을 강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