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이 책은 지금까지의 국제개발을 근본부터 재검토하고 그러한 재검토를 바탕으로 향후 개발원조의 방향성을 모색하고자 하는 취지로 집필되었다. 아울러 국제개발을 ‘개발학’이라는 학문적인 관점에 입각해 고찰하고, 나아가 정책 영역에까지 확대해 논의한다. 더불어 세계 최대 원조공여국 중 하나인 일본의 개발경험에 근간하여 공여국 중심 개발원조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학술적 논의를 담고 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