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아직도 무턱대고 퍼주는 원조사업, 혹은 선량한 봉사사업이나 또는 예전 선진국이 행했던 무역과 자국의 이익을 위한 도구 정도로 오해할 수 있는 국제개발협력에 대한 편견을 바로잡고, 국제사회에서 펼쳐지는 다양하고 혁신적 국제개발협력의 시도들을 공유하고 있다.
국제개발협력이 무엇인지를 쉽게 이해하고 특히 최근 이 분야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혁신사례를 생동감 있게 전하고 있어, 국제문제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뿐만 아니라 특히 UN, NGO, 원조기구, 사회적 기업 등 국제개발협력 분야에 종사하거나 국제개발협력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필요한 도서이다.
국제개발협력이 무엇인지를 쉽게 이해하고 특히 최근 이 분야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혁신사례를 생동감 있게 전하고 있어, 국제문제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뿐만 아니라 특히 UN, NGO, 원조기구, 사회적 기업 등 국제개발협력 분야에 종사하거나 국제개발협력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필요한 도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