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국제 개발 협력 분야의 연구와 작업을 하는 저자가 현지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동안 제대로 알지 못했던 나이지리아의 현재 모습을 있는 그대로 담은 책이다.
유명 브랜드 제품을 선호하는 나이지리아에서 주얼리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고 정부 사업 코디네이터이자 한인회 사무국장으로 7년 동안 나이지리아에서 생활한 그는 나이지리아 하면 흔히 과거 노예무역의 주도국이고,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보코하람의 발상지이며, 전 세계 스캠(금융사기) 건수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나라 등 부정적인 기사들을 떠올리기 쉽지만 이는 나이지리아의 한 단면일 뿐이라고 말한다.
다른 측면으로 보자면 나이지리아는 아프리카 최대 인구 보유국이자 최대 산유국으로서 21세기 중반이 되면 인구나 경제 규모면에서 세계 최상위 국가로 성장할 것으로 점쳐진다면서 말이다. 그는 나이지리아를 과대 포장할 필요는 없지만 부정적으로 인식하는 사람들에게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며 나이지리아에 사는 사람들의 실생활, 역사와 문화, 그리고 나이지리아의 발전 가능성을 무게감 있게 전하고 있다.(초록비책공방 출판사 서평)
유명 브랜드 제품을 선호하는 나이지리아에서 주얼리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고 정부 사업 코디네이터이자 한인회 사무국장으로 7년 동안 나이지리아에서 생활한 그는 나이지리아 하면 흔히 과거 노예무역의 주도국이고,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보코하람의 발상지이며, 전 세계 스캠(금융사기) 건수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나라 등 부정적인 기사들을 떠올리기 쉽지만 이는 나이지리아의 한 단면일 뿐이라고 말한다.
다른 측면으로 보자면 나이지리아는 아프리카 최대 인구 보유국이자 최대 산유국으로서 21세기 중반이 되면 인구나 경제 규모면에서 세계 최상위 국가로 성장할 것으로 점쳐진다면서 말이다. 그는 나이지리아를 과대 포장할 필요는 없지만 부정적으로 인식하는 사람들에게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며 나이지리아에 사는 사람들의 실생활, 역사와 문화, 그리고 나이지리아의 발전 가능성을 무게감 있게 전하고 있다.(초록비책공방 출판사 서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