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인터페이스 문제는 새로운 기회가 된다. 공문서 작성이 쉬워지면 공공서비스의 무턱이 시작부터 낮아진자(Harrell 2020; Mc-Guinness and Schank 2021). 빅데이터, 인공지능, 메타버스를 도입해야 혁신이 아니다. 정부의 혁신 기준은 시민의 편리다. 시민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정부가 좋은 정부다. 시민이 행복해야 진정한 공공혁신이다. (책 속 내용 중. p.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