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수만 년 역사에서 기후 재앙 시대의 돌파구를 찾다. 
피터 프랭코판의 과학과 역사를 융합한 거대하고 매혹적인 통찰

지금은 ‘기후 위기’를 넘어 ‘기후 재앙’ 시대다. 이제 문제는 ‘어떻게 파멸을 피할 수 있느냐’가 아니라 ‘과연 파멸의 시점이 언제인가’가 되어버린지도 모른다.

《실크로드 세계사》로 대석학의 반열에 오른 역사가 피터 프랭코판은 이 책을 통해 환경의 역사를 검토하고, 인위적 요인에 의한 자연계의 변화와 장기적인 기상 패턴과 기후 변화가 역사에 어떻게 영향을 미쳤는지 분석하고 기후 재앙 시대에 앞으로 우리가 나아갈 길을 모색한다. 

<책과함께 출판사 서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