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화의 시대』는 지속가능한 개발 분야의 권위자 제프리 D. 삭스가 인류의 역사를 기술과 제도의 변화라는 일곱 가지 물결로 나누어 탐구한 책이다. 초기 인류의 이주부터 산업화, 오늘날의 디지털 세계화에 이르기까지, 지리와 기술, 제도의 상호작용이 세계를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조명하고있다. 삭스는 글로벌 문제 해결을 위해 새로운 국제 협력과 거버넌스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Columbia University Press 책 소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