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전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는 트럼프 행정부의 무역 정책을 입안하고 지휘한 사람이다. 회고록이자 정책 분석서인 <자유무역이라는 환상>은 미국이 어떻게 이 지경에 이르렀는지, 트럼프 행정부가 어떤 방식으로 새로운 무역협정을 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또한 도널드 트럼프, 시진핑, 낸시 펠로시,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 등 우리 시대의 중요한 지도자들에 대한 인물 스케치를 통해 무역 협상이 실제로 어떻게 이루어지는지에 대해 말한다. <알라딘 책 소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