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목차
006   추천의 글
014   프롤로그 - 사람이 보이지 않는 건축

Root;  건축가의 뿌리
023   산동네에서 배운 공간 감각
028   그리는 것이 곧 정리하는 것
032   서로 다른 세 사람이 받쳐준 시간
040   야전삽에서 시작된 36년
048   거절 못 하는 성격이 만든 길
052   설계실 밖으로 나가니 보인 것들

Field;  현장의 기록
059   광양, 처음으로 사람이 보이다
064   아산, 집을 짓고 함께 울다
069   아이티, 쓸 수 있는 건축을 선택하다
078   볼리비아, 해발 4,150미터의 약속
086   콩고민주공화국, 박물관을 먼저 원한 나라
093   파라과이, 팬데믹에도 떠나지 않은 사람
100   콜롬비아, 다시 일어서는 사람들
106   과테말라, 다음 세대를 위한 일
110   에티오피아, 70년 전 은혜를 돌려주다

Essence;  사유의 기준
119   겨울을 견딘 사람만 아는 것
122   설계에서 기획으로, 기획에서 현장으로
128   나는 왜 건축을 하는가
132   네 명의 건축가, 하나의 소명
149   정림이라는 밭
158   쓰이지 않은 경험은 없었다
162   CM, 건축의 프로듀서
165   역량만으로는 부족하다

Legacy;  시간의 유산
173   목양교회, 영혼을 위로하는 건축
180   시드볼트, 다음 세대에 건네는 건축
186   평창 개폐회식장, 짓고 쓰고 돌려주는 건축
190   망상오토캠핑장, 기억을 복원하는 건축
194   삼일빌딩, 오래된 건물에 내일을 잇는 건축

Sketch;  펜끝의 풍경
201   필드스케치를 시작하며
217   출장수첩에서 꺼낸 현장

276   에필로그 - 겨울을 난 보리
280   감사의 글
282   이해를 돕는 말들